[경남/남해] 장평저수지의 봄 이른 봄 사진작가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남해의 명소는 단연 장평저수지일 것이다. 다초저수지, 이동저수지 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저수지 둑에 커다란 고목나무 벚꽃이 있다. 벚꽃이 만개할 즈음 호수와 벚꽃을 배경으로 해가 뜨기 때문에 일출촬영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사진작가들로 붐비는 곳이다. .. 국내여행/경상도 2010.04.30